경제 불황 속 양극화되는 명품 시장

2016. 5. 19. 08:00 - Getsomeclassic

 

 

 

 

 

 

▲이미지 출처 : http://instagify.com/media/943936178811458127_1300803219

 

 

어제 올렸었던 내용과 비슷한 맥락의 내용입니다.

 

현재 전세계의 패션시장을 보면 자라, H&M, 유니클로 등의 저가 시장과 루이뷔통, 에르메스, 샤넬 등 명품 시장의

 

동반성장과 중간 가격대의 브랜드 매출이 줄어든 양극화 현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경제 불황이 지속됨에 따라 명품 브랜드들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초고가 명품인 에르메스는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는 반면 페라가모 같은 브랜드들은 지속해서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고해주세요.

 

THE SCOOP(더스쿠프) - 김미란 기자

 

칠흑 같은 불황, 명품 콧대 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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