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와 우연으로 만들어진 성공들 (1)

2016.04.11 21:44 - Getsomeclassic

이번 포스팅은 실수와 우연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성공들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1 . 유니클로 (UNIQLO)

 

일본을 넘어 세계적인 SPA 브랜드가 된 UNIQLO.

 

유니클로의 초기 매장은 유니크 클로딩 웨어하우스(unique clothing wearhouse)의

 

줄임말인 유니클로(UNI-CLO)를 사용했는데요.

 

그러다 1988년 유니클로가 홍콩에서 사무실을 개설할때 담당자가 실수로 C를 Q로 바꿔 등록하게 됩니다.

 

실수로 C가 Q로 바뀌었지만 글자 모양이 본래 표기보다 멋져보인다는 이유로 'UNIQLO'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2. 구글

 

 

전 세계적인 IT 기업인 구글.

 

인터넷이 보급된 지역이라면 이 구글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요.

 

구글(GOOGLE)의 이름도 실수로 부터 만들어진 이름이었습니다.

 

구글의 원래 이름은 구골(GOOGOL) 이었는데요.

 

구골(GOOGOL)이란 10의 100제곱으로 헤아릴 수 없는 큰 숫자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구골(GOOGOL)이 구글(GOOGLE)로 변한 계기는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의 친구

 

루카스 페레이라가 실수로 'GOOGLE'이라고 오타를 냈고

 

래리 페이지는 철자를 틀린 친구를 면박줬지만 발음이 듣기에 괜찮다며 숙고했고

 

 GOOGOL이라는 도메인이 등록되어 있어 어쩔 수 없이 GOOGLE.COM 이라는 도메인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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